국회 예산결산위원회는 오늘 여-야 간사회의를 갖고 새해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한 소위원회 구성 문제를 논의했지만, 인원과 위원장 배분 문제를 놓고 여-야간 이견을 좁히지 못해 소위를 구성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민주당은 소위 위원을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동수로 하고 자민련에 1명을 배정하자고 주장한 반면, 한나라당은 의석비율에 따라 한나라당 4명,민주당 3명, 자민련 1명으로 구성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위원장에 대해서도 여-야 모두 자당이 맡을 것을 주장해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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