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협회등 석유관련 업계 단체들은 오늘 정부와 국회에 휘발유에 붙는 교통세를 낮춰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석유협회등은 재정경제부등에 보낸 건의문을 통해 현재 휘발유 소비자 가격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70.8%에 달해 정부의 석유제품 세제 결정 기준이 되고 있는 경제협력개발기구 비산유국 평균인 63.9% 보다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또 휘발유 소비자 가격에서 차지하는 세금비중이 높아 유가가 하락해도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 인하폭은 낮을 수 밖에 없어 휘발유 교통세 인하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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