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제부 연결해서 지구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왕세자비의 출산을 앞두고 일본 열도가 들떠 있다는 소식과 이스라엘의 자살폭탄테러 소식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국제부로 가겠습니다. 송현정 기자!
⊙기자: 네, 송현정입니다.
⊙앵커: 탈레반의 마지막 거점인 칸다하르마저 함락될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요?
⊙기자: 네, 아프간 북부동맹군이 탈레반군의 마지막 남은 거점인 남부 칸다하르 외곽까지 진격해 치열한 교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도 초읽기에 들어간 칸다하르 함락을 마무리짓기 위해 주변에 해병대 병력을 계속 증강시키는 한편 빈 라덴이 숨어 있다는 토라 보라 요새에 대한 수색작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