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치어 고교생 등 두 명을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뺑소니 용의자가 2년 7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남양주 경찰서에 붙잡힌 남양주시 화도읍에 사는 28살 신 모씨는 지난 99년 4월 20일 새벽 남양주시 화도읍 목현리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로 승용차를 몰다가 오토바이를 치어 17살 서 모군과 정 모양 등 2명을 그 자리에서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뺑소니 용의자 2년 7개월 만에 검거
입력 2001.11.30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치어 고교생 등 두 명을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뺑소니 용의자가 2년 7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남양주 경찰서에 붙잡힌 남양주시 화도읍에 사는 28살 신 모씨는 지난 99년 4월 20일 새벽 남양주시 화도읍 목현리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로 승용차를 몰다가 오토바이를 치어 17살 서 모군과 정 모양 등 2명을 그 자리에서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