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경찰청 연결해서 퇴근길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노선양 씨!
⊙기자: 금요일 퇴근길입니다.
11월의 마지막 날 저녁 퇴근길이 금요일과 맞물렸습니다.
어려운 구간을 예상하시고 출발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오늘은 특히 시내 안쪽 중심가와 천호대로, 서부간선도로 그리고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의 정체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히려 6시대보다 다소 나아진 듯하지만 시내 안쪽에서는 시청에서 광화문 방면 차량들이 뒤로 서울역까지 곧 잘 밀리고 서소문 고가에서 시청쪽으로 들어가기에도 힘들 뿐 아니라 동대문을 사이에 두고는 보문동이나 청량리에서 나오는 차량들 또는 종로에서 동대문을 향하거나 을지로 6가에서 동대문을 지나려는 차량들의 속도는 일률적으로 속도가 떨어져 있습니다.
청계고가도로 위쪽이나 아래 청계청로 또한 마장방면으로 가다서다의 상태인데 천호대로에 들어서서도 천호대교 방면으로 계속적인 차량증가가 두드러져 있습니다.
서부간선도로는 퇴근길 접어들면서 속도 못 낼 때가 훨씬 많아져서 성산대교와 철산교 구간 양방향 모두 서행상태에 놓여 있고 강변북로는 자유로로부터 시내쪽으로 들어가는 차량들부터 속도가 떨어졌는데 성수대교 지날 때까지 속도 못 낼 때가 많습니다.
올림픽대로는 잠실쪽으로 수산시장 앞과 영동대교 남단 사이의 정체구간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