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과격단체 지하드는 텔아비브 북쪽지역에서 발생한 버스 폭탄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AFP 통신은 지하드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한사람이 전화를 걸어 버스 폭탄 테러는 예닌 북부 출신의 지하드 조직원이 감행한것으로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버스폭탄공격으로 이스라엘인 3명이 사망해 지난해 9월이후 발생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무력충돌로 인한 희생자수는 1천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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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폭탄공격은 지하드 행동대원 소행
입력 2001.11.30 (19:45)
단신뉴스
이슬람 과격단체 지하드는 텔아비브 북쪽지역에서 발생한 버스 폭탄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AFP 통신은 지하드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한사람이 전화를 걸어 버스 폭탄 테러는 예닌 북부 출신의 지하드 조직원이 감행한것으로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버스폭탄공격으로 이스라엘인 3명이 사망해 지난해 9월이후 발생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무력충돌로 인한 희생자수는 1천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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