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의 주범으로 지목돼 미국의 추적을 받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은 영원히 도망칠 수 없다고 전 아프간 군 최고사령관이 밝혔습니다.
샤나와즈 타니 전 사령관은 AFP와의 인터뷰에서 빈 라덴이 아프간 동부의 동굴지대 토라보라에 은신하고 있을 경우를 전제하며 빈 라덴의 종말은 멀지 않았고 얼마나 버티느냐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이 이 지역에서 지상공격을시작하기에 앞서 공습과 미사일 공격으로 70% 가량 손상시켜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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