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본에서 열리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정파회의에 파슈툰족 지도자 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는 하지 압둘 카디르 지사가 북부동맹측 다른 지도자들과 언쟁을 벌인뒤 회의장을 나왔다고 유엔관리들이 전했습니다.
유엔 대변인은 회의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밝히면서도 카디르 지사가 아프간 정부구성에 어떤 형태로든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카디르 지사는 타지크와 우즈베크계,하자라족이 주축인 북부동맹내에서 파슈툰족의 입장을 반영해 대표단내 서열 2위를 맡고 있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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