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는 인간을 병들고 죽게하는 세균의 기능 과정을 규명하기 위한 게놈연구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이를 위해 사설 연구기관인 게놈연구소와 2천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해 6년 내에 게놈 자원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결핵균, 콜레라균, 매독균 등 상당수 미생물에 대한 게놈,즉 유전정보는 이미 규명된 상태로, 유전 암호에는 병원균이 되는 단백질의 완전한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연구소측은 게놈센터에서 이미 알고 있는 유전자 정보를 활용해 개별 유전자와 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하고 각각의 미생물에 대한 약물과 백신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