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와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런던에서 연례정상회담을 갖고 이라크에 대한 군사공격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정상은 이라크가 9.11테러와 관련돼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는 한 전쟁이 이라크로 확대되서는 안된다는데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또 군사행동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알-카에다 조직을 근절하는데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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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프 정상 이라크 공격 반대
입력 2001.11.30 (20:41)
단신뉴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와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런던에서 연례정상회담을 갖고 이라크에 대한 군사공격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정상은 이라크가 9.11테러와 관련돼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는 한 전쟁이 이라크로 확대되서는 안된다는데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또 군사행동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알-카에다 조직을 근절하는데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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