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월 美국무장관이 러시아의 아프가니스탄 파병과 관련해 이고리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돌발적인 외교.군사조치들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또 파월 장관은 러시아가 오랜 동맹관계인 북부동맹 지도자 부르하누딘 랍바니 전 대통령을 아프간전쟁 이후의 공식적 지도자로 내세우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도록 촉구했다고 전했습니다.
포스트지는 이에 대해 9.11 미테러사건 이후 공고해진 양국관계가 이례적으로 균열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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