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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01.11.30 (21:00)
뉴스 9 20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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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2002년 한일 월드컵 본선 진출국 32강의 운명이 내일 부산에서 결정됩니다.
    과연 우리나라는 어떤 팀들과 한 조를 이루어야 목표인 16강에 오를 수 있을 것인지 김완수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기자: B조 톱시드를 배정받은 우리나라는 일단 유럽과 남미의 최강들을 피할 수 있어 예전에 비해 훨씬 좋은 대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럽의 하위 한 팀, 북미와 아프리카의 첫 본선 진출국과 한조를 이루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습니다.
    최상의 조편성을 위해서는 유럽팀이 담긴 2그룹에서는 하향세의 벨기에와 처녀 출전국 슬로베니아를 뽑아야 합니다.
    3그룹에서는 남은 유럽 국가 셋을 피해 남미의 에콰도르를 만나고 네번째 그룹에서는 멕시코를 제외한 북중미팀이나 아프리카의 튀니지를 만나면 유리합니다.
    따라서 벨기에-에콰도르-튀니지, 슬로베니아-에콰도르-코스타리카 등이 월드컵 첫승과 모든 국민의 염원인 16강 진출을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입니다.
    ⊙정몽준(월드컵 조직위 공동위원장): 해당 국가, 모든 축구팬들한테 아주 흥미있고 긴장감 있는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기자: 그러나 두번째와 세번째의 항아리에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잉글랜드나 포르투갈을 연속해서 뽑으면 상황은 정반대가 됩니다.
    여기에 네번째 항아리에서 나이지리아나 카메룬이 나오면 이른바 죽음의 조로 불리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쓰게 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최상의 대진을 기대하는 본선 32강의 운명은 드디어 내일 이곳 벡스코에서 결정됩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 조 추첨 가상 시나리오
    • 입력 2001.11.30 (21:00)
    뉴스 9
⊙앵커: 2002년 한일 월드컵 본선 진출국 32강의 운명이 내일 부산에서 결정됩니다.
과연 우리나라는 어떤 팀들과 한 조를 이루어야 목표인 16강에 오를 수 있을 것인지 김완수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기자: B조 톱시드를 배정받은 우리나라는 일단 유럽과 남미의 최강들을 피할 수 있어 예전에 비해 훨씬 좋은 대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럽의 하위 한 팀, 북미와 아프리카의 첫 본선 진출국과 한조를 이루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습니다.
최상의 조편성을 위해서는 유럽팀이 담긴 2그룹에서는 하향세의 벨기에와 처녀 출전국 슬로베니아를 뽑아야 합니다.
3그룹에서는 남은 유럽 국가 셋을 피해 남미의 에콰도르를 만나고 네번째 그룹에서는 멕시코를 제외한 북중미팀이나 아프리카의 튀니지를 만나면 유리합니다.
따라서 벨기에-에콰도르-튀니지, 슬로베니아-에콰도르-코스타리카 등이 월드컵 첫승과 모든 국민의 염원인 16강 진출을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입니다.
⊙정몽준(월드컵 조직위 공동위원장): 해당 국가, 모든 축구팬들한테 아주 흥미있고 긴장감 있는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기자: 그러나 두번째와 세번째의 항아리에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잉글랜드나 포르투갈을 연속해서 뽑으면 상황은 정반대가 됩니다.
여기에 네번째 항아리에서 나이지리아나 카메룬이 나오면 이른바 죽음의 조로 불리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쓰게 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최상의 대진을 기대하는 본선 32강의 운명은 드디어 내일 이곳 벡스코에서 결정됩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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