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위성산업의 기술국산화를 위해 다른 나라들과의 공동연구와 현지 연구기반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습니다.
과학기술부는 21세기 유망산업인 우주항공 분야의 국내기술 수준을 2010년까지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리기로 하고 기술협력에 우호적인 영국, 이스라엘,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으로부터 기술이전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과기부는 이를 위해 이스라엘과 2천년부터 40만달러 규모의 한.이스라엘 공동기금을 마련하고 두나라가 서로 도와 관련기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국산인공위성 제작에 이스라엘 업체가 참여하는 방안도 내년부터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과기부는 또 지난 9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한. 우크라이나 우주항공 특별프로그램에 올해 1억원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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