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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인구 피버노바 첫선
    • 입력2001.11.30 (21:00)
뉴스 9 20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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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사용될 공인구가 오늘 공식 첫 선을 보였습니다.
    월드컵 공인구 피버노바를 김인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2002년 한일 월드컵 본선에 오른 32개국과 운명을 함께 할 월드컵 공인구가 오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공인구의 이름은 피버노바.
    열기를 의미하는 피버와 새로운 별을 의미하는 노바의 합성어입니다.
    디자인면에서는 78년 탱고부터 98년 트리콜로까지 사용된 탱고 디자인을 완전히 탈피해 역동적으로 새롭게 제작됐습니다.
    화려한 황금색을 바탕으로 터빈엔진을 본뜬 붉은색 불꽃문양은 한일 양국의 성장하는 힘을 상징합니다.
    키포 강화 플라스틱과 라텍스 등 3개로 된 페너로 사용한 재질은 탄력과 회전력을 최고로 높였습니다.
    ⊙군터 파우(아디다스 공인구 개발담당): 속도가 줄지 않으면서 빠르고 정확한 공을 개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기자: 피버노바는 엄격한 실험을 통해 그 성능이 입증된 공입니다.
    4800회의 키킹실험과 400회의 수중실험을 거쳐 습도가 높고 비가 많이 오는 내년 월드컵 기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또 로봇이 공을 차 35m 거리에 떨어져 있는 공을 맞추는 실험을 통해 정확성을 검증받았습니다.
    피버노바는 지금까지 생산된 월드컵 공인구 가운데 가장 우수한 반발력과 정확성을 자랑합니다.
    전 세계를 축구열기에 휩싸이게 할 월드컵, 피버노바는 지구촌 축구팬의 이목을 사로잡을 또 다른 주인공입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 공인구 피버노바 첫선
    • 입력 2001.11.30 (21:00)
    뉴스 9
⊙앵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사용될 공인구가 오늘 공식 첫 선을 보였습니다.
월드컵 공인구 피버노바를 김인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2002년 한일 월드컵 본선에 오른 32개국과 운명을 함께 할 월드컵 공인구가 오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공인구의 이름은 피버노바.
열기를 의미하는 피버와 새로운 별을 의미하는 노바의 합성어입니다.
디자인면에서는 78년 탱고부터 98년 트리콜로까지 사용된 탱고 디자인을 완전히 탈피해 역동적으로 새롭게 제작됐습니다.
화려한 황금색을 바탕으로 터빈엔진을 본뜬 붉은색 불꽃문양은 한일 양국의 성장하는 힘을 상징합니다.
키포 강화 플라스틱과 라텍스 등 3개로 된 페너로 사용한 재질은 탄력과 회전력을 최고로 높였습니다.
⊙군터 파우(아디다스 공인구 개발담당): 속도가 줄지 않으면서 빠르고 정확한 공을 개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기자: 피버노바는 엄격한 실험을 통해 그 성능이 입증된 공입니다.
4800회의 키킹실험과 400회의 수중실험을 거쳐 습도가 높고 비가 많이 오는 내년 월드컵 기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또 로봇이 공을 차 35m 거리에 떨어져 있는 공을 맞추는 실험을 통해 정확성을 검증받았습니다.
피버노바는 지금까지 생산된 월드컵 공인구 가운데 가장 우수한 반발력과 정확성을 자랑합니다.
전 세계를 축구열기에 휩싸이게 할 월드컵, 피버노바는 지구촌 축구팬의 이목을 사로잡을 또 다른 주인공입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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