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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국 자동출전 폐지
    • 입력2001.11.30 (21:00)
뉴스 9 20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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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국제축구연맹이 월드컵 전 대회 우승국의 다음 대회 자동출전권을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월드컵 우승국의 다음 대회 자동출전권이 사라집니다.
    제프 블레터 국제축구연맹 회장은 우승팀도 다음 대회를 위해 충분히 준비함으로써 더 나은 실력을 갖추도록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블래터(피파 회장): 2002월드컵 우승국은 2006년엔 자동출전하지 못합니다.
    ⊙기자: 컨벤션센터 앞마당에 전시된 본선 진출국을 상징하는 32개의 대형 축구공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 공들은 본선 진출국에 하나씩 보내져 월드컵 개막 때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성공적인 월드컵을 기원하게 됩니다.
    월드컵 공식노래인 붐을 부른 가수 아나스타샤는 기자회견장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FIFA와 한일조직위간의 입장권 협약이 체결되면서 앞으로 입장권 판매가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경찰은 행사장 곳곳에 대한 보안검색을 강화해 안전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32개국의 운명을 가를 본선 조추첨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세계인의 이목이 부산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내일 이곳에서 열릴 본선 조추첨 행사는 본격적인 월드컵 열기를 달아오르게 할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 우승국 자동출전 폐지
    • 입력 2001.11.30 (21:00)
    뉴스 9
⊙앵커: 국제축구연맹이 월드컵 전 대회 우승국의 다음 대회 자동출전권을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월드컵 우승국의 다음 대회 자동출전권이 사라집니다.
제프 블레터 국제축구연맹 회장은 우승팀도 다음 대회를 위해 충분히 준비함으로써 더 나은 실력을 갖추도록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블래터(피파 회장): 2002월드컵 우승국은 2006년엔 자동출전하지 못합니다.
⊙기자: 컨벤션센터 앞마당에 전시된 본선 진출국을 상징하는 32개의 대형 축구공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 공들은 본선 진출국에 하나씩 보내져 월드컵 개막 때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성공적인 월드컵을 기원하게 됩니다.
월드컵 공식노래인 붐을 부른 가수 아나스타샤는 기자회견장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FIFA와 한일조직위간의 입장권 협약이 체결되면서 앞으로 입장권 판매가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경찰은 행사장 곳곳에 대한 보안검색을 강화해 안전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32개국의 운명을 가를 본선 조추첨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세계인의 이목이 부산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내일 이곳에서 열릴 본선 조추첨 행사는 본격적인 월드컵 열기를 달아오르게 할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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