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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진기록 이모저모
    • 입력2001.11.30 (21:00)
뉴스 9 20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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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번 대회로 17회째를 맞는 지구촌 최고의 축구축제 월드컵은 그 동안 숱한 진기록과 화제들을 남겼습니다.
    이 월드컵에서 쏟아진 각종 기록들과 화제를 정리했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의 가장 큰 묘미인 시원한 골.
    30년 우루과이 첫 대회부터 580 경기를 치르는 동안 모두 1755골, 게임당 평균 2.85골이 터져나왔습니다.
    그 가운데 독일의 게르트 밀러는 2개 대회에서 14골을 뽑아냈고 퐁텐르는 한 대회에서 무려 13골을 터뜨려 최다득점자로 기록됐습니다.
    가장 빨리 터진 골은 62년 체고의 마세코가 넣은 경기 시작 15초만이며 66년에는 북한의 박승진이 23초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독일의 마테우스는 82년 스페인 대회부터 5개 대회 연속 25 경기에 출장해 최다 경기 출장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중국은 사상 최초로 본선 무대에 진출시킨 밀로티노비치 감독은 5개 대회에서 잇따라 다른 나라 감독으로 월드컵에 출전하는 진기록을 남겼습니다.
    최고령 선수와 최연소 선수의 나이차는 무려 25살이나 됩니다.
    카메룬의 축구영웅 로저 밀러는 42살의 나이로 경기에 나섰고 아일랜드의 노먼 하이트 사이는 17살 42일로 월드컵 무대를 밟았습니다.
    브라질은 70년 세계 대회 우승으로 줄리메컵을 영구 보유하게 되자 국기의 한가운데를 축구공으로 바꾸자는 법안이 나와 국회 표결 끝에 근소한 차로 부결되는 해프닝도 일어났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월드컵 진기록 이모저모
    • 입력 2001.11.30 (21:00)
    뉴스 9
⊙앵커: 이번 대회로 17회째를 맞는 지구촌 최고의 축구축제 월드컵은 그 동안 숱한 진기록과 화제들을 남겼습니다.
이 월드컵에서 쏟아진 각종 기록들과 화제를 정리했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의 가장 큰 묘미인 시원한 골.
30년 우루과이 첫 대회부터 580 경기를 치르는 동안 모두 1755골, 게임당 평균 2.85골이 터져나왔습니다.
그 가운데 독일의 게르트 밀러는 2개 대회에서 14골을 뽑아냈고 퐁텐르는 한 대회에서 무려 13골을 터뜨려 최다득점자로 기록됐습니다.
가장 빨리 터진 골은 62년 체고의 마세코가 넣은 경기 시작 15초만이며 66년에는 북한의 박승진이 23초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독일의 마테우스는 82년 스페인 대회부터 5개 대회 연속 25 경기에 출장해 최다 경기 출장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중국은 사상 최초로 본선 무대에 진출시킨 밀로티노비치 감독은 5개 대회에서 잇따라 다른 나라 감독으로 월드컵에 출전하는 진기록을 남겼습니다.
최고령 선수와 최연소 선수의 나이차는 무려 25살이나 됩니다.
카메룬의 축구영웅 로저 밀러는 42살의 나이로 경기에 나섰고 아일랜드의 노먼 하이트 사이는 17살 42일로 월드컵 무대를 밟았습니다.
브라질은 70년 세계 대회 우승으로 줄리메컵을 영구 보유하게 되자 국기의 한가운데를 축구공으로 바꾸자는 법안이 나와 국회 표결 끝에 근소한 차로 부결되는 해프닝도 일어났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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