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고치에서 숙취를 해소할 수 있는 성분이 개발됐습니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은 알코올 분해효소를 평소보다 2.5배 더 활성화시키는 단백질 성분의 바이오 실크 펩타이드를 누에고치에서 추출, 실용화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과학기술원 관계자는 바이오 실크 펩타이드는 동물실험 결과 알코올 분해 능력을 크게 높이며 100% 수용성으로 소화흡수가 쉽다고 말하고 숙취해소는 물론 당뇨와 치매예방 등 약리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또 이미 이 기술의 국내 특허를 출원했으며 곧 국제특허도 출원하고 기능성 식품과 의약품 실용화를 위해 서울대약대와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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