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반쯤 서울 장안동에 있는 보안업체 캡스의 동부지사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경비 시스템이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캡스가 보안관리를 맡고 있는 서울시내 금융기관 천5백여 곳의 직원들이 퇴근 못하고 비상 근무에 들어가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물 지하에 있는 전기선이 합선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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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업체 캡스 화재로 보안시스템 중단
입력 2001.11.30 (21:20)
단신뉴스
오늘 오후 2시 반쯤 서울 장안동에 있는 보안업체 캡스의 동부지사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경비 시스템이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캡스가 보안관리를 맡고 있는 서울시내 금융기관 천5백여 곳의 직원들이 퇴근 못하고 비상 근무에 들어가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물 지하에 있는 전기선이 합선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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