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 오후 4시부터 5시간동안 서울 종로에 있는 국세청 앞 특설무대에서 2002 월드컵 본선 조추첨 기념 축하행사를 펼칩니다.
식전행사에서는 삐에로 풍선묘기와 풍물공연 등이 열리고 오늘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본행사에서는 월드컵 본선 진출 32개국의 깃발 퍼포먼스와 대학응원단 연합회의 응원공연이 이어집니다.
또 특설무대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본선 조추첨 행사가 실황 중계되고,월드컵 관련 퀴즈 대잔치와 무용공연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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