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활동을 펴고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성금이 모일 때마다 눈금이 올라가는 `사랑의 체감온도' 홍보탑을 설치합니다.
`사랑의 체감온도탑'은 전국에서 모금되고 있는 이웃돕기 성금액수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 시민들에게 `이웃사랑'의 현황을 눈으로 보여주게됩니다.
사랑의 체감온도탑은 4억2천6백만 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눈금이 올라가 총 모금 목표액인 4백26억 원이 모이면 비등점인 100도에 이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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