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5조 4천 5백억여 원 규모의 제 3차 추경 예산안을 마련해 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올해 당초 예산인 3조 9천억여 원보다 39% 증가한 규모입니다.
경기도는 늘어난 세입예산으로 교육관리 등 사회개발 분야에 6백 20억여 원, 중소기업 진흥 등 지역경제 개발분야에 백 7억 원, 지방채 상환에 2천 8백억 원 등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추경 예산안은 오는 17일 열리는 도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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