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교통부는 필리핀과 항공회담을 통해 양국간 항공기 운항횟수를 여객은 주 4 편, 화물은 주 100 톤을 추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양국의 여객노선은 주 13 회에서 17 회로 증가하며 화물은 내년 7 월부터 주 3 백톤에서 4 백톤으로 확대됩니다.
이로써 성수기 때마다 임시편이 투입됐던 한-필리핀 노선의 좌석난을 해소하고 필리핀의 제 2 항공사인 세부 퍼시픽 항공의 인천공항 취항이 가능해 졌습니다.
필리핀 여객 노선은 현재 대한항공이 주 7 회, 아시아나 항공이 주 6 회 운항하고 있으며 화물은 대한항공이 주당 195 톤, 아시아나 항공이 백 톤으로 배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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