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미국은 올들어 지금까지 북한에 중유 9만톤을 제공했으며 다음달에도 중유공급을 계속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은 KEDO 즉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계좌에 있던 기금을 사용해 올해초 북한에 중유 2만2천톤을 보낸데 이어 지난달부터는 빌 클린턴 대통령이 승인한 올 회계연도 KEDO분담금의 1차 지출분 천500만달러를 이용해 중유공급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루빈 대변인은 한편 찰스 카트먼 한반도 평화회담 특사가 무사히 평양에 들어갔을 것으로 본다고 밝히고 금창리 시설 사찰을 위한 전문가팀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8일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