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AIG 매각협상과 관련해 신주납입기한을 오는 31일로 연기했습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당초 AIG측의 인수를 위해 유상증자계획을 잡고 어제까지로 신주납입기한을 정했었지만 수정안 협상 등으로 본계약 체결이 미뤄짐에 따라 납입기한을 한달 더 연장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납입기한만 연장했을 뿐 신주발행가액은 7천원으로 유지한다며 노조측에서 신주발행가액을 올릴 것을 주장하고 있으나 재실사에 들어가 다시 매각협상을 진행중인 만큼 발행가액 변경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증권 등 현대 금융 3사 인수를 추진중인 AIG 측은 어제부터 현대증권 실사에 재착수해 오는 25일쯤 완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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