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월드컵 본선진출팀들의 대진표를 결정할 조추첨행사가 오늘 저녁 부산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본선조추첨행사는 오늘 오후 7시 5분 부산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대형화면에 '2002 피파 한일월드컵 조추첨'이란 영문글씨가 쓰여지면서 시작돼 약 한시간 40분동안 화려한쇼와 조추첨,공연등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32개 참가국들의 운명을 좌우할 조추첨은 피파와 한일양국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13명의 추첨자에의해 오후 7시35분부터 시작됩니다.
조추첨은 톱시드의 경우 아르헨티나나 브라질 어느한팀이 한국에 배정될경우 다른팀은 자동적으로 일본에서 경기를 치르는등 한일양국에 골고루 대륙안배를 할 예정입니다.
한편 kbs 한국방송은 오늘 저녁 6시부터 세계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게될 조추첨행사를 제1tv을 통해 직접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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