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내년 월드컵을 전후해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을 통해 많은 중국인들이 입.출국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위해 인천시는 내년 2월과 3월쯤 베이징과 상하이 등 중국의 주요 7대 도시에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관광유치단을 파견하고, 중국 언론사와 여행사를 초청해 관광설명회도 갖기로 했습니다.
또 위성방송과 국제항공편 그리고 여객선 등을 통해 인천관광을 적극 홍보하고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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