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랍바니 전 대통령은 현재 아프간 새정부 구성을 위한 논의사항 중 다국적군의 아프간주둔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아프간 전역을 장악한 북부동맹의 지도자인 랍바니 전 대통령은, 독일 본에서 유엔 후원하에 진행중인 정파회의에서 북부동맹대표단이 과도위원회 구성과 평화유지군 주둔 문제 등에 외부압력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치안유지를 위한 다국적군 주둔에 반대한다며 아프간의 각 지역에서 소집된 병력으로 치안을 유지하는 방안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사회가 외국 군대의 주둔을 주장하더라도 주둔 병력의 수가 200명을 넘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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