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에 은신중인것으로 알려진 오사마 빈 라덴을 제거하기 위해 `박쥐폭탄'을 계획하고 있다고 러시아 일간지 이즈베스티야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 국방부가 박쥐 몸에 소형폭탄을 부착해 빈 라덴이 숨어있는 동굴에 풀어놓으면 박쥐가 동굴에 침투해 자살테러를 감행하는 박쥐작전을 계획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박쥐폭탄의 유래는 지난 41년 미국의 한 치과의사가 박쥐몸에 폭탄을 장치해 일본의 대도시로 날려보내자고 제안한데서 비롯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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