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평화유지를 위한 다국적군을 파견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전쟁은 계속되고 있고 미국의 목표도 달성되지 않았다며 아프간의 상황이 유동적이고 위험한 상황에서 다국적군 구성 문제를 논의하는 것은 이르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조지 부시 미 대통령도 현재 진행중인 아프간 새정부구성회의가 성과를 거둬 평화유지군이 파견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으나 지금은 아니라는 입장을 갖고 있다고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