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오사마 빈 라덴과 그의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간부들을 추적하기 위해 정보요원들을 아프가니스탄에 파견했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더 타임스는 파키스탄 정보기관 ISI요원들이 빈 라덴을 추적하고 알-카에다가 파키스탄내에 새 기지를 구축하지 못하게 하기위해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또 파키스탄은 빈 라덴이 은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토라 보라 지역의 동굴 산악지역 통로에 경비병력을 증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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