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프가니스탄 정부를 구성하기 위한 4개 정파회의가 교착상태에 빠졌다고 회담 참석자들이 밝혔습니다.
한 서방 외교관은 북부동맹의 유누스 카누니 대표가 과도기구에 참여할 인사에 대해 다른 나라들이 동의할 입장이 아니라 밝히고 임시로 국정운영을 담당할 과도기구에 참여하는 인사의 명단 제출을 거부해 회담이 교착상태에 빠졌다고 밝혔습니다.
북부동맹 카누니 대표는 또 카불로 돌아가 귀환 수뇌부와 최종 협의를 하기위해 회담 일정을 열흘 연기할 것을 요청했으나 유엔과 다른 회담 정파들이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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