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칠레 대통령궁 앞에서 석면사용 반대모임 회원 한 명이 석면사용과 높은 실업률에 항의해 분신자살을 시도했습니다.
경찰이 급히 불을 끄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시위자는 중태에 빠졌습니다.
칠레에서는 지난 7월 이후 인체에 치명적인 석면사용이 금지됐지만 아직도 불법 석면사용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실업률 항의 칠레인 분신 중태
입력 2001.12.01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칠레 대통령궁 앞에서 석면사용 반대모임 회원 한 명이 석면사용과 높은 실업률에 항의해 분신자살을 시도했습니다.
경찰이 급히 불을 끄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시위자는 중태에 빠졌습니다.
칠레에서는 지난 7월 이후 인체에 치명적인 석면사용이 금지됐지만 아직도 불법 석면사용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