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대통령궁 앞에서 석면 사용 반대 모임 회원 1명이 석면 사용과 높은 실업률에 항의해 분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경찰이 급히 불을 끄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시위자는 중태에 빠졌습니다.
칠레에서는 지난 7월 이후 인체에 치명적인 석면 사용을 중단했지만 아직도 불법 석면 사용이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경제 불황으로 높은 실업률도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끝) **********아태 레이트****************
칠레, 실업률 항의 분신 자살 시위
입력 2001.12.01 (06:00)
단신뉴스
칠레 대통령궁 앞에서 석면 사용 반대 모임 회원 1명이 석면 사용과 높은 실업률에 항의해 분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경찰이 급히 불을 끄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시위자는 중태에 빠졌습니다.
칠레에서는 지난 7월 이후 인체에 치명적인 석면 사용을 중단했지만 아직도 불법 석면 사용이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경제 불황으로 높은 실업률도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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