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새벽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한 국민체육공단 마라톤 감독 황영조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황씨는 오늘 새벽 0시쯤 혈중 알코올 농도 0.053% 상태에서 자신의 BMW승용차를 몰고가다가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앞에서 음주운전 단속중인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황씨는 경찰에서 방이동의 모 술집에서 고향 친구들과 맥주 3잔을 마신 뒤 방이동 집으로 귀가하는 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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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조 음주운전 불구속 입건
입력 2001.12.01 (07:08)
단신뉴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새벽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한 국민체육공단 마라톤 감독 황영조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황씨는 오늘 새벽 0시쯤 혈중 알코올 농도 0.053% 상태에서 자신의 BMW승용차를 몰고가다가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앞에서 음주운전 단속중인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황씨는 경찰에서 방이동의 모 술집에서 고향 친구들과 맥주 3잔을 마신 뒤 방이동 집으로 귀가하는 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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