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 월드컵 개막식이 열릴 서울에서 남북한과 일본의 어린이가 참가하는 '국경없는 축구' 캠프가 유엔에 의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의 스포츠담당 특별보좌관인 아돌프 오기 전 스위스 대통령은 최근 한.일 양국에 서한을 보내 `국경없는 축구'캠프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 `국경없는 축구' 캠프의 참석대상은 남북한과 일본의 12-14세 남.여 어린이 100명정도이며 캠프 운영기간은 월드컵 대회개막전 3-4일 정도로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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