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은 오는 2003년 미주 한인이민 100주년을 기념해 부시 대통령이 이 해를 `한국 이민의 해'로 선포토록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미 공화당 조지 글렌 상원의원을 비롯해 조지프 바이든 상원 외교위원장 등 상원의원 18명은 한인 미국이민 100주년 기념결의안을 법사위에 상정하는 것을 계기로 결의안 채택을 올 연말 회기내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결의안은 한인 이민자들의 공동체 형성과 1,2차 세계대전 그리고 한국전쟁에서의 한미관계, 한미경제교류 현황과 재미한인 활동, 아.태지역에서의 한미 협조관계 등 14개 항목에 걸쳐 업적과 의미를 구체적으로 예시하고 있습니다.
재미교포 사회와 주미 한국대사관은 2003년 1월 백악관에서 한국의 유명 음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민 100주년 음악회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행사와 전시회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