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지 김 피살사건 은폐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지방검찰청은 지난해 경찰의 내사중단과 관련해서 김 모 전 국가정보원 대공수사국장 등 관련자들에 대해서 다음 주에 일괄 형사처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김 전 국정원 국장과 김 모 전 국정원 수사1단장 등 사건은폐에 관여한 국정원 관계자들에 대해서 범인도피 등의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이무영 전 경찰청장도조만간 소환해 내사중단과정에서의 역할을 조사한 뒤에 형사처벌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