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방송국의 보도) 고등학생 등 10대 5명이 훔친 차를 타고 다니다 가로수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반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우계 삼거리 근처에서 모 고등학교 2학년 이모군이 운전하던 외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18살 오모군이 숨지고 이군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술에 취해 차를 훔쳐 타고 다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특수절도등의 혐의로 입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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