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스승의 날과 관련한 논평을 통해 가슴아프고 우울한 스승의 날을 맞은 선생님들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안택수 대변인은 교육정책의 혼선으로 스승의 날에 학교문을 걸어 잠그는 교육공황이 초래되고 있어 새로운 천년을 어떻게 맞이할지 의심스럽다고 말하고 선생님들은 더욱 용기를 가져달라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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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스승의 날 논평
입력 1999.05.15 (09:50)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오늘 스승의 날과 관련한 논평을 통해 가슴아프고 우울한 스승의 날을 맞은 선생님들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안택수 대변인은 교육정책의 혼선으로 스승의 날에 학교문을 걸어 잠그는 교육공황이 초래되고 있어 새로운 천년을 어떻게 맞이할지 의심스럽다고 말하고 선생님들은 더욱 용기를 가져달라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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