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시민의 문화생활을 위한 베이징 도서시장이 열렸습니다.
이번 도서시장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도서기증 활동도 벌어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10여 년 동안 해마다 봄, 가을 두 번씩 열려온 도서시장은 저렴한 가격 때문에 베이징 시민들에게 인기입니다.
처음으로 겨울에 열린 이번 도서시장에서는 청소년 도서실 10곳을 지원하는 도서기증 활동도 벌어졌습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시민들의 도서구매 열기는 뜨겁기만 합니다.
모두 200여 출판사와 서점이 참여한 이번 도서시장은 앞으로 열흘 동안 계속 열릴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