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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빗 린치 감독의 최신작 두 편 선보여
    • 입력2001.12.01 (09:30)
930뉴스 200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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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주말 극장가 소식입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작가주의 감독인 데이빗 린치의 최근작 두 편이 나란히 선보입니다.
    유성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교통사고로 자신의 이름 외엔 모든 기억을 잃은 여성이 기억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멀홀랜드 드라이브입니다.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구성이 난해하기는 하지만 인간의 잠재의식을 영상으로 옮긴 상상력이 뛰어납니다.
    올해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데이빗 린치의 또 다른 작품, 스트레이트 스토리입니다.
    노쇠한 70대 노인이 중풍으로 쓰러진 형을 만나기 위해 자신이 운전할 수 있는 유일한 탈것인 잔디깎기 기계를 몰고 찾아가는 6주 동안의 여정을 그렸습니다.
    인간의 무의식 세계를 초현실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던 기존의 작품들과는 달리 노년기에 접어든 형제의 가족애를 사실적으로 그렸습니다.
    헐리웃 흥행작들의 속편도 잇따라 선보입니다.
    코믹 패러디물인 무서운 영화의 소재는 공포영화, 액션, 아동물 등 영화는 물론 TV 광고까지 패러디했습니다.
    10대들이 성에 눈떠가는 과정을 그린 아메리칸 파이의 속편은 전편의 주인공들이 대학에 진학한 후의 이야기입니다.
    성에 대한 호기심 속에서 서로의 사랑과 애정을 쌓아 나가는 젊은이들의 성숙한 모습을 전편보다 탄탄하게 담아냈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 데이빗 린치 감독의 최신작 두 편 선보여
    • 입력 2001.12.01 (09:30)
    930뉴스
⊙앵커: 주말 극장가 소식입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작가주의 감독인 데이빗 린치의 최근작 두 편이 나란히 선보입니다.
유성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교통사고로 자신의 이름 외엔 모든 기억을 잃은 여성이 기억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멀홀랜드 드라이브입니다.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구성이 난해하기는 하지만 인간의 잠재의식을 영상으로 옮긴 상상력이 뛰어납니다.
올해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데이빗 린치의 또 다른 작품, 스트레이트 스토리입니다.
노쇠한 70대 노인이 중풍으로 쓰러진 형을 만나기 위해 자신이 운전할 수 있는 유일한 탈것인 잔디깎기 기계를 몰고 찾아가는 6주 동안의 여정을 그렸습니다.
인간의 무의식 세계를 초현실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던 기존의 작품들과는 달리 노년기에 접어든 형제의 가족애를 사실적으로 그렸습니다.
헐리웃 흥행작들의 속편도 잇따라 선보입니다.
코믹 패러디물인 무서운 영화의 소재는 공포영화, 액션, 아동물 등 영화는 물론 TV 광고까지 패러디했습니다.
10대들이 성에 눈떠가는 과정을 그린 아메리칸 파이의 속편은 전편의 주인공들이 대학에 진학한 후의 이야기입니다.
성에 대한 호기심 속에서 서로의 사랑과 애정을 쌓아 나가는 젊은이들의 성숙한 모습을 전편보다 탄탄하게 담아냈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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