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 9월부터 도심 교통혼잡 지역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있는 심야 전용버스가 확대운영됩니다.
서울시는 심야 전용버스 10개 노선 40대의 이용객이 하루 천3백 명에 이르고 있어 오는 3일부터 2개 노선 5대를 추가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노선은 서울 제기동에서 남양주시까지, 강남 제일생명 사거리에서 김포공항까집니다.
서울시는 심야 전용버스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용버스와 해당 정류소에 정류소별 통과시간도 표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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