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50분쯤 서울 양평동 5가 고무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옆 공장 2곳으로 번져 5천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 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고무 등이 타면서 유독가스가 나와 진화에 어려움을 겪다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70제곱미터가 불 타 소방서 추산 5천5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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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제품 공장에 불, 인근 공장으로 번져
입력 2001.12.01 (09:59)
단신뉴스
오늘 오전 7시 50분쯤 서울 양평동 5가 고무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옆 공장 2곳으로 번져 5천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 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고무 등이 타면서 유독가스가 나와 진화에 어려움을 겪다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70제곱미터가 불 타 소방서 추산 5천5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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