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네티컷주에서 호흡기 탄저병으로 숨진 90대 노인의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수사당국이 우편물에 의해 탄저균에 감염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롤런드 코네티컷주 지사는 지난 달 21일 탄저병으로 숨진 노인의 집에서 1.6㎞ 떨어진 집에 배달된 편지에서 탄저균이 검출됐다고 밝히고, 이는 노인의 편지가 탄저균 우편물과 접촉됐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롤런드 주지사는 이어 우편물에서 적은 양의 탄저균이 검출됐지만, 이 노인의 면역체계가 매우 약해져 있어 탄저병에 걸린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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