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가 석유 수출을 중단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어제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하루 전보다 0.95달러 오른 배럴당 18.1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는 0.74달러 오른 19.12달러에, 서부텍사스 중질유도 0.82달러 오른 19.44달러에 각각 거래됐습니다.
석유공사는 이라크가 아직까지 이번달 원유 선적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이라크의 석유수출 여부와 러시아의 감산규모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국제 원유가의 향방을 점치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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