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다음주까지 여권 단일 정치개혁안을 완료하기 위해 자민련과의 협상을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김영배 총재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정치개혁특위 회의를 열고 다음주안에 자민련과 당 3역회의등 다각도로 접촉해 여권단일안을 만든 뒤 대야 협상을 통해 다음달안에 정치개혁을 마무리한다는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국민회의는 특히 이번 정치개혁안에서는 선거제도뿐 아니라 국회제도 개혁에도 중점을 둬 의사와 표결진행 방해를 막기 위해 문제의원의 본회의장 퇴장등 강력한 방안을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또 정당조직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중앙당을 축소해 유급당직자를 2백명미만으로 하고 지구당을 폐지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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