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국가대표출신의 엔리케 가르시아 국제축구연맹 조직위원이 2002 한일월드컵 본선조추첨자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블래터 국제축구연맹 회장은 본선 조추첨자로 피파측 추천자 한명이 추가돼 모두 14명으로 늘어나고 후보자는 멕시코인라고 밝혀 엔리케 가르시아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북한을 8강으로 이끈 박두익씨도 조추첨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끝)
본선 조추첨자, 멕시코 엔리케 합류할 듯
입력 2001.12.01 (10:52)
단신뉴스
멕시코국가대표출신의 엔리케 가르시아 국제축구연맹 조직위원이 2002 한일월드컵 본선조추첨자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블래터 국제축구연맹 회장은 본선 조추첨자로 피파측 추천자 한명이 추가돼 모두 14명으로 늘어나고 후보자는 멕시코인라고 밝혀 엔리케 가르시아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북한을 8강으로 이끈 박두익씨도 조추첨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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