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상수 원내총무는 교원정년을 연장하는 내용의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에 대해, 국회 전원위원회를 열어 개정안의 부당성을 적극 부각시키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수 총무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조만간 국회재적의원 4분의 1이상 요구로 소집해 쟁점안건을 토론하는 국회 전원위원회 소집을 야당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총무는 총무직을 걸고 교육공무원법 개정안 통과를 막겠다면서 본회의 상정 자체를 저지할 것인지, 아니면 대통령에 거부권 행사를 건의할 것인지 구체적 방법은 추후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고위당직자 회의에서도 한나라당이 교원 정년 연장 문제에 대해 여론과 당론 사이에서 오락가락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국민여론에 따라 즉각 백지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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