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카시야노프 러시아 총리는 국익을 우선적으로 감안해 산유량을 조정하겠으며 외부 압력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카시야노프 총리는 오늘 러시아 하원 두마에 출석해 이같이 밝히고 러시아는 석유수출국기구, OPEC 소속이 아닌 만큼 그들의 결정에 영향 받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로드리게스 OPEC 사무총장은 OPEC 역외 산유국들이 석유 감산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내년에는 심각한 유가 폭락이 우려된다며 역외 산유국들의 적극적인 공조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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