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는 오는 10일 열리는 노벨상 시상식을 앞두고 테러에 대비하기 위해 수도 오슬로 상공을 오는 3일부터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엘리사베트 노르웨이 경찰 대변인은 최근 테러 공포가 높아지면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오슬로 반경 5km 이내 상공이 오는 3일부터 9일간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노벨상 시상식에는 수상자들 뿐 아니라 티베트 망명 지도자 달라이 라마,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투투 대주교 등 역대 수상자들도 함께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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